라이브에이드는 방송을 대신해 주는 회사가 아닙니다. 셀러가 스스로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그 구조 안에서 셀러와 라이브에이드가 같이 크는 공생 관계를 지향합니다.
우리 수익보다 셀러의 마진이 먼저입니다. 셀러가 남지 않으면 결국 우리도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수수료와 비용 구조를 처음부터 그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송출 · 알림 · 정산 · 데이터. 방송 외의 일은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이 처리합니다. 셀러는 카메라 앞에만 서면 됩니다.
좋은 방송에 나쁜 상품을 얹으면 매출이 나지 않습니다. 마진이 남고 재구매가 붙는 상품을 소싱해 셀러에게 연결합니다.
방송 품질은 최대로 올리고, 셀러가 부담하는 비용은 최소로 내립니다. 이 두 가지를 동시에 하는 것이 라이브에이드 솔루션의 전부입니다.
끊김 없는 고화질 송출 환경을 제공합니다. 화면이 멈추는 순간 구매도 멈추기 때문에, 방송 품질을 비용 절감의 대상으로 삼지 않습니다.
송출비에서 마진을 남기지 않습니다. 방송을 많이 켤수록 셀러가 유리해지는 구조라서, 테스트 방송도 부담 없이 돌려 볼 수 있습니다.
알림톡 발송과 반복 운영 업무를 시스템으로 처리해 인건비를 줄입니다. 고정비가 내려가면 손익분기점이 함께 내려갑니다.
여러 매체의 광고를 한 곳에서 집행하고 단계별로 추적합니다. 어디서 비용이 새는지 숫자로 보이기 때문에 다음 방송에서 바로 고칠 수 있습니다.
이론이 아니라 실제 고객사를 육성하면서 다듬은 방식입니다. 셀러마다 카테고리도 단가도 다르기 때문에, 운영 방식 자체를 셀러별로 다르게 가져갑니다.
직접 셀러를 키우면서 검증한 기준으로 집행합니다. 어떤 소재가 어떤 카테고리에서 먹히는지, 어느 지점에서 단가가 튀는지 이미 확인된 값으로 시작합니다.
하나의 템플릿을 모두에게 적용하지 않습니다. 카테고리 · 객단가 · 타겟 연령대에 따라 운영 방식을 셀러마다 다르게 선택합니다.
새 방송의 가장 큰 어려움은 초반에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라이브에이드가 이미 확보한 고객 데이터를 붙여 초기 트래픽을 만들어 드립니다. 방송 시작과 동시에 사람이 들어와 있는 상태에서 출발할 수 있습니다.
기획 · 마케팅 · 개발 · 유통. 셀러 한 명에게 필요한 네 가지가 각각 다른 회사에 흩어져 있지 않고 한 팀 안에서 끝납니다.